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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각남면 직원들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내방객을 밝은 미소로 맞이하며 첫 새해 업무을 시작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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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청도 각남면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모든 내방객을 친절한 응대와 밝은 미소로 맞이하며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각남면 직원은 새해 첫 근무일부터 ‘민원인은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민원 응대에 나서며, 보다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면사무소를 찾은 주민은 밝은 인사와 세심한 안내 속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민원 업무를 처리했다.
특히, 민원 창구에는 주민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눈높이 맞춤 설명과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통해 내방객 만족도 제고에 주력했다. 복잡하거나 반복적 민원에 대해서도 친절한 안내와 충분한 설명으로 주민들의 이해를 도우며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했다.
각남면은 2026년 한 해 동안 친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민원 처리 절차 개선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된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민원 행정으로 주민 신뢰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최성호 각남면장은 “새해를 맞아 면사무소를 찾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편안함과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친절과 미소를 기본으로 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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