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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남부보훈지청-현대제철, 보훈가족에 전기압력밥솥을 전달했다.<경북남부보훈지청 제공> |
| 경북남부보훈지청이 혹한기를 맞이하여 현대제철(주)포항공장과 함께 지난 7일 보훈가족 8가구에 전기압력밥솥(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행사는 현대제철(주)포항공장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끝전모으기’ 기금에 회사의 매칭그랜트가 더해져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보훈가족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전달식에 참여한 현대제철 포항공장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보훈가족이 일상에서 실질적 도움을 받기를 바라며,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혹한기를 맞아 보훈가족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현대제철(주)포항공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