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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문찬 산찬섬유 대표가 청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청도군 10호 회원 가입식을 갖고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왼쪽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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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문찬 산찬섬유 대표가 청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청도군 10호 회원 가입식을 갖고 김하수 청도군수(오른쪽 여섯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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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문찬 산찬섬유 대표가 지난 9일 청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청도군 10호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명의로 1억 원 이상을 기부(또는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년 첫 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피문찬 CEO는 청도군 10호(경북 194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피 대표는 모교인 모계중·고에 장학금은 물론, 청도 인재육성장학회, 노인복지기금, 이웃돕기 성금 등 평소 고향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피문찬 CEO는 ‘애향심이 투철한 출향인사’로 소문이 자자하며, 이 외에도 여러 분야에 걸쳐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피문찬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고향인 청도에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행복한 기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피문찬 대표의 진정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고, 회원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선한 영향력이 선순환 돼 청도군이 더 따뜻한 행복공동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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