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3:12:53

국립 공공의대 설립 및 전국체육대회 유치

평화동 주민자치회 한 목소리
조덕수 기자 / 2234호입력 : 2026년 01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국립 공공의대 설립 퍼포먼스.<안동시 제공>

안동 평화동 주민자치회가 도민의 오랜 염원인 국립 공공의대 설립과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의 경북도청 소재지 안동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잇따라 진행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평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월 26일, 평화동 정례회 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7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도민의 염원, 국립 공공의대 설립’이라는 문구가 적힌 핸디 현수막을 함께 들고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였지만, 단순한 송년 행사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위한 주민들의 염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어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열린 첫 정례회에서도 다시 한 번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을 행동으로 표현했다. 이날 정례회에는 ‘경북 도민의 염원, 국립 공공의대 설립’문구가 적힌 핸디 현수막과 함께,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는 경북도청소재지, 안동에서!’라는 문구의 핸디 현수막을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에는 국립 공공의대 설립과 더불어, 안동이 경북도청 소재지로 갖는 상징성과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는 주민의 공통된 바람을 담았다.

특히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체육 인프라 확충은 물론, 관광·숙박·상권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수환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뜻과 염원을 모아 지역의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조직”이라며 “국립 공공의대 설립과 2032년 전국체육대회 안동 유치는 경북과 안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실현돼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 참여와 연대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다”며 “행정에서도 주민 뜻이 지역과 도정, 나아가 국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과 행정이 함께 힘을 모으면 큰 변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