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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 산학협력단과 글로컬대학추진단이 'LIS 협업체 특화분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글로벌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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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가 글로컬추진사업(단장 임재환) 일환으로 지난 8~16일(7박9일) 캐나다 코너스톤 칼리지(부총장 Shigeo Haseyama)와의 협업을 통해 '특화분야 공유 및 확산을 위한 글로벌 비교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과 교과목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외 대학과의 교류 및 네트워크를 형성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께 강화해주는 비교과 프로그램이다.
글로컬사업 LIS(Local Innovation Strategy) 프로그램은 경북 북부지역의 Megaversity 협업체 대학(국립경국대(안동), 안동과학대(안동), 안동가톨릭상지대(안동), 동양대(영주), 경북전문대(영주))이 연합해 하나의 통합된 교육 및 연구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각 대학이 소재하는 지역의 특화분야 인력양성과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학에서 추천 및 선발된 학생 25명으로 구성해 이번 사업이 진행했으며, 2025년 12월 22일~2026년 1월 5일까지 국내 프로그램을 마치고 코너스톤 칼리지로부터 멘토(팀별 1명씩)를 추천받아 캐나다 벤쿠버 현지에서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립경국대 임우택 산학협력단장은 “최근 국립경국대와 캐나다 코너스톤 칼리지가 좋은 관계를 맺어 활발하게 교류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북 북부지역의 더 많은 대학이 지역소멸지역의 특화분야 개발 및 활성화를 모색하면서 지속적인 교류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