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이 올해 상주교육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14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교(원)장, 학부모 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설명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함께 학교 현장의 정책 대응력을 강화하고, 상주교육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자리다.
상주교육지원청은 올해 미래역량 강화, 디지털 교육 혁신 등 7개 분야 26개 추진 과제로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지원의 4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상주 삼색길 탐방, 디지털 체험학습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등이 포함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미래 지향적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종현 교육장은 “2026년은 상주 교육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미래를 향한 로드맵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시기”라며,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해 아이들이 상주를 품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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