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3:15:02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행정은 빠르게, 지원은 두텁게! 기업이 체감하는 영천형 기업정책
김경태 기자 / 2238호입력 : 2026년 01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한중엔시에스 방문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정우하이텍 방문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영천시-로젠 MOU체결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영천시-카펙발레오 MOU 체결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영천시-화신 MOU 체결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조감도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기업지원 알림톡 안내

↑↑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 친화도시 영천, 화신 준공식 및 현장방문

↑↑ 영천시청 전경

↑↑ 최기문 영천시장

영천시가 기업활동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규제는 완화하고 지원은 강화하는 영천시의 기업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기업과 행정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행정부문 톱10, 지표로 확인되는 기업 친화 행정
영천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행정 부문 톱10에 선정되며 기업 친화적인 행정 여건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법인 지방소득세가 경북 지역 내에서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기업유치와 성장 지원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략적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입지 경쟁력 강화
영천시는 기업의 입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약 368만㎡ 규모의 산업단지 5개소를 조성하며 기업유치를 위한 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122만㎡)에는 ㈜화신과 로젠㈜, ㈜카펙발레오 등 대규모 투자 기업이 입주해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약 202억원(국‧도비포함)을 확보하고, 영천일반산업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과 아름다운 거리 조성 등 근로자와 청년층이 머물고 싶은 정주 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기업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과 현장 중심 기업지원 강화
영천시는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운영하며, 기업 여건에 맞춘 보다 유연하고 실질적인 투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융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일반 기업은 연 4%, 영천시 우대업체는 5%까지 지원하며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 기숙사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기업체 근로자를 위한 주거공간과 편의시설 확충 사업도 현재 진행 중이다.

■‘입지기준확인’으로 인·허가 리스크 사전 해소
영천시는 기업들이 공장 설립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지기준확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기업이 투자 전에 개별법 저촉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면서 보다 신속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영천시는 기업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행정 지원 효과를 확보하게 된다.

■정보는 빠르게, 애로는 현장에서 해결
영천시는 기업 지원 정책의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천시 기업지원 알림톡(카카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앙부처 및 시의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신속하게 전달하며,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지원한다. 또한, 기업체 방문을 통해 경영 애로, 규제 개선 요구, 인력 수급 문제 등을 청취하고 즉각적인 행정 지원 방안을 검토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친기업 행정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지원은 실질적으로 강화해 더 많은 기업이 영천을 선택하고 지역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