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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K-디지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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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 K-하이테크플랫폼사업단이 지난 14일 지역 내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확산을 위해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경북지역센터 및 안동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K-하이테크플랫폼 AI STATION'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단은 지역 기관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디지털 융합 훈련을 제공하고, 훈련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장애인기업 AI활용 역량 강화 이날 오전 AI STATION 옥동에서 진행된 첫 번째 협약식에는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정재훈 경북지역센터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기업 대상 AI 활용 사업 운영 교육 지원 ▲디지털 및 AI 분야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재직근로자 지원 ▲인력·장비·시설 등 자원 공유 등을 약속했다. 특히 장애인 기업의 특성에 맞춘 직무 분석 및 교육과정 개발을 통해 실질적인 직업능력개발을 지원하고, 행정·경영·홍보 등 기업 현장 업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안동육아종합지원센터와 디지털 미디어 커뮤니티 확대 이어 오후에는 안동육아종합지원센터 강경숙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협약식이 열렸다. 양 기관은 ▲보육 분야 재직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훈련 ▲채용 예정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AI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등을 골자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립경국대 김현기 K-하이테크플랫폼 사업단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분야 재직자에게 고품질 AI 교육을 무료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실질적 디지털 전환과 인적 자원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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