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파쉼터 점검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겨울철 한파로 인해 관내 한파 쉼터 207개소에 대해 전수 점검에 나섰다.
점검 대상은 한파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에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이다.
시는 타 지자체 한파 쉼터에서 사망자가 발생됨에 따라 오상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부처 공무원이 한파 쉼터를 찾아 한파 대비 행동 요령을 홍보한 후 경미한 사항에 대해선 즉시 현장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정비해 한파 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오 부시장은 "한파 쉼터는 겨울철 취약계층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전수 점검을 통해 한파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이 안심하고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영주 휴천3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일 영주여객부터 남산초 인근 구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대학/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