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올해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식당 테이블 및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설비지원, 홍보비 지원 등을 총사업비(공급가액 기준)의 50% 이내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1월 19일) 기준으로 거주지와 사업장을 시에 두고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희망자는 오는 2월 20일까지 관련 서류를 첨부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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