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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택 경산시약사회장이 ‘2026년 경산시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웃돕기 성금과 인재 육성 장학금을 조현일 시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기탁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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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약사회가 지난 24일 경산 더아트라움에서 ‘2026년 경산시약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과 인재 육성 장학금을 기탁했다.
경산약사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후원 물품 전달 등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로서 역할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약사회는 약물 오·남용 예방과 폐의약품의 체계적인 수거·처리를 위해 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마약류 근절 캠페인, 공공심야약국·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기총회에는 경산 약사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도 회원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금화약국 김진택 대표, 명산 온누리약국 김동진 대표, 동산약국 양준호 대표는 인재 양성을 위해 경산장학회에 각 100만 원씩 기탁했다.
김진택 경산약사회장은 “약사회 회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경산약사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주는 경산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건강증진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