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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업무협약식<예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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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지난 26일 청내 중회의실에서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와 육상전지훈련 재활프로그램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협약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정종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회장을 비롯해 강영구 군의장, 김동주 대한육상연맹 수석부회장, 김상훈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육상 재활프로그램의 중요성과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다.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는 1990년도에 설립돼 한국야구위 육성위원회, 한국체육대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스포츠 재활트레이닝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예천에 재활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을 동·하계 전지훈련 시즌에 파견하고 전문 기술 및 장비를 제공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 육상인프라에 첨단 재활프로그램을 더함으로써 ‘훈련–회복–경기력 향상’이라는 유기적 훈련 사이클을 구축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육상전지훈련지로 거듭나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단 0.01초의 촌각을 다투는 육상선수에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재활 컨디셔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예천을 찾은 선수들이 최상의 훈련 환경에서 최고 레벨에 도달할 수 있도록 K-육상의 메카 예천 또한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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