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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농촌여성 과정)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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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서 농촌 여성 농업인들이 벼 재배 및 병해충 예방 등 실용 농업기술 교육을 듣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9회에 걸쳐 실시하고, 1,200여 명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계획 대비 130%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교육은 벼농사를 주제로 읍‧면별 8회 운영됐으며,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별도로 1회 실시됐다.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종자소독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주낙영 시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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