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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콘서트 모습.<송영달사무소 제공> | 지난 3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의 북콘서트 ‘송명달의 영주사랑 25시’가 막을 내렸다.
이 날 유기준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저자 은사인 유영위 선생이 축사를 통해 송명달 전 차관의 전문성과 인적 네트워크 그리고 영주에 대한 애정과 진심을 전했다.
특히 영주 전직 시장 4명이 정파를 초월해 한자리에 모여 저자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송명달 전 차관은 자신의 진솔한 삶의 궤적을 들려주며, 좌절의 순간마다 품어준 고향 영주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심을 전했다. 또한 송 전 차관은 행정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고 조율하는 것임을 밝히며, 민간기업 유치 과정에서의 일화를 소개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기존 출판기념회 관행을 벗어나 ‘정치 문화의 격’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