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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전종율 청도군의장, 이나경·이상주 국장 등이 경산세무서 청도민원실이 청도군기록관(옛 서울시문서보존소)으로 확장 이전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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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4일 경산세무서 청도민원실이 청도군 기록관(옛 서울 문서보존소)으로 확장 이전해 개소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민원실 확장 이전으로 청도군민들은 기존 국세 민원업무에 더해 양도소득세과 상속·증여세 등 재산 관련 국세 업무를 확대 운영해 가까운 곳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청도군민은 국세 업무를 위해 경산 세무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확장 개소를 통해 국세 행정 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은 군민 불편 해소와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경산세무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보다 넓고 쾌적한 사무 공간 확보를 위해 이전 장소 마련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하수 군수는 “국세 민원업무 확대 운영으로 군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적극 유치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