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250회 임시회 폐회<영천시의회 제공> |
| 영천 시의회는 지난 6일 열린 제2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는 2026년도 영천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뤄졌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1조 591억 원(기정액비 125억 5,300만 원 증액)과 상수도사업특별회계 396억 원(기정액비 4억 8,000만 원 감액)을 포함한 총 1조 987억여 원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대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갑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원이 추경 목적에 맞게 지역 현안 사업 등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각종 사업의 효율성과 시급성, 타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심사하였다”고 밝혔다.
김선태 의장은 “회기 동안 주요업무 보고와 예산안 심사 등 각종 안건 처리를 위해 노력해 준 동료 의원과 의정활동에 협조해 준 집행기관 공직자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확정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돼 시민 삶에 실질 힘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지난 20일 울진 온정 청년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피서지 주변 환경정비를
|
김천 대곡동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백옥동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행복한 보금자리 집
|
구미 고아읍이 지난 27일 무금사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kg 20포(총 4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6일~28일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이·미용
|
문경 점촌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7일 바르게살기 공원과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
|
대학/교육
칼럼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 통합이란 국가나 기업의 병합처럼 생존권 위협으로 다가온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