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긴급 가축 방역 상황회의 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지난 6일 봉화 소재 산란계 농가에서 신고된 의사환축이 7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됨에 따라, 추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경북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H5형) 확인 직후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도내 닭 농장과 관련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7일 정오~8일 정오까지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 농장의 산란계 39만 수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으며, 방역대 10km이내 가금 전업농 36호(463만 수)에 대해서는 예찰과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역학 관련 방역 조치 대상 29개소(차량 8대, 농장 19개소, 시설 2개소)에 대해서도 이동 제한과 소독 실태를 점검하고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발생농장 입구와 관리지역 등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지난 8일 봉화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축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발생농장 등에 대한 가축의 신속한 살처분과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겨울 한파로 소독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축산농가는 차단방역을 위해 농장 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소독시설이 얼거나 동파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