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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송지청 교수와 변창훈 총장, 박재효 교수.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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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가 최근 2024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연차평가에서 블루리본 강좌 2과목이 선정되고, 최우수강좌 교수자 2명이 유공자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K-MOOC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가 수준 온라인 공개강좌 플랫폼으로, 매년 강좌 운영 성과와 학습자 만족도, 콘텐츠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강좌와 교수자를 선정한다.
평가는 지난 2024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1465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구한의대는 두 명의 교수가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지청 교수는 국내외 많은 학습자의 흥미를 자아낸 '우리 말·먹거리·놀거리로 풀어보는 한국의 건강문화' 강좌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박재효 교수는 '한의학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와 재활' 강좌에서 한의학, 물리치료학,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평생 교육의 질적 향상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구한의대는 한의학·웰니스·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특성화를 바탕으로, K-MOOC와 AID 집중과정 등 디지털 기반 교육을 확대해 왔다. 특히 외국인 학습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대학의 교육 자원을 지역과 해외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장정현 노마드교육혁신처장은 “이번 K-MOOC 연차평가 성과는 교수자의 헌신적 콘텐츠 개발 노력과 대학 차원의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대구한의대는 앞으로도 한의학과 전통문화, 디지털 헬스케어 등 대학의 특성화를 반영한 K-MOOC 강좌를 지속 확대해 대학 내부 뿐만 아니라 외부 학습자들에게 신뢰받은 온라인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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