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가 지난 9일 경찰기동대와 합동 야간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야간 음주단속은 민생 치안유지에 경찰력을 늘리는 동시에 설 명절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 및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약물운전을 병행 단속 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영주경찰서는 연중상시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적발된다’는 시민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합동 단속 이외에도 주요 교차로, 번화가 등 음주운전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해 스팟식 단속, 주간 단속을 불시에 실시하고 있다.
최진육 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본인 위험은 물론이고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경찰과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