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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진덕 하양농협 조합장이 제54기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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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하양농협이 2025년도 각종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를 통해 총자산은 지난해보다 500억 증가된 4,570억 원, 금융자산 6,700억 원, 하나로마트 매출액 192억 원 달성으로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 성과를 거뒀다.
금융·경제사업 전반에서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당기순이익 17억 원 이상 달성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출자배당 5억 6,400만 원, 이용고배당 5억 원을 배당, 또한 사업준비금으로 4억 2,800만 원을 조합원 개인별로 적립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조합원 영농자재지원, 복지 증진 등 교육지원사업비로 9억 5,000만 원, 이외에 하나로마트이용권 1억 3,000만 원 등 조합원의 영농활동지원과 실익 증진에 기여하여 지역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허진덕 조합장은 “하양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소득증대와 경영내실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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