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북형 평생학습 모델인 이 경북도민행복대학의 올해 신입생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시 관내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늘 3월 개강한 후 상·하반기 나눠 각각 15주(연간 30주) 동안 매주 1회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경북·시민·미래학 등 공통 과목과 인문학, 사회·경제, 문화·예술 등 시의 특성을 반영한 7개 분야 특화 과목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단순 이론 수업에 그치지 않고 학생자치활동, 지역사회 봉사, 현장 체험학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병행될 예정이다.
교육 이수자는 경북 도지사와 상주시장이 공동 수여하는 명예도민학사 학위 취득과 우수 학습자 표창,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수료생의 경우 졸업 후 2년이 지나면 재입학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학습 기회를 넓혔다.
입학 희망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상주시 평생학습원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평생학습원(054-537-5561)으로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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