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동 소재지 일대에 복잡하게 얽혀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전선 정비사업과 도로 재포장을 완료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그동안 전봇대 사이에는 전기선과 KT, SK, LGU+, 새로 넷 등 각종 통신선이 뒤엉켜 주민 불편과 미관 저해의 주원인으로 이어왔다.
이에 시가 한국전력, 통신사와 함께 노후하고 울퉁불퉁했던 도로 구간은 전주 이설과 동시에 재포장함으로써 보행 및 차량 통행 환경도 한층 개선돼 설 명절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에게 정돈되고 깨끗한 면의 이미지를 살렸다.
김상식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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