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가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13억 원(전액 시비)의 예산으로 4300여 명 경산시 중·고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26년 3월3일 기준 경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학기 중 전학 온 1학년 학생이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11월 30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관내 학교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 관외 학교 학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1인당 30만 원으로 주민등록 및 중복 지원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오는 5월 중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조현일 시장은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께 교복구입비 지원 제도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입학을 앞둔 학생이 설렘 속에서 학교생활을 잘 시작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