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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선정 임가 대상으로 교육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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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소득증대사업 선정 임가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보조사업 추진 절차와 주요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산림소득증대사업은 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떫은감, 대추, 밤을 비롯한 단기소득 임산물을 대상으로 관정, 산림버섯 재해예방 시설, 저온저장고, 건조기, 박피기 등 생산장비 및 유통기반 시설을 지원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현대화‧규모화를 바탕으로 임가 소득 증대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임업의 지속적인 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업인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산림소득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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