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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크 팜 내부.<봉화군 제공> | 봉화 봉성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온실에서 재배하고 있는 쪽파의 수확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수확되는 쪽파는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 2구역에 입주한 에이스팀 청년농업인 3명이 지난 2월 1일부터 열흘간 파종했다.
임대형 스마트팜 A동있으나 2구역을 배정받은 에이스팀은 6개월간 공백기간에 쪽파 재배에 도전하게 됐다.
양액을 이용한 쪽파재배는 균일한 생육과 품질 고급화, 생산성 향상은 물론 토양재배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염류집적, 연작장해, 과도한 노동력 투입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이 되고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 “쪽파는 군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수확으로 봉화 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다가오는 4월부터 수확되는 토마토와 12월에 수확되는 딸기까지 봉화농업의 대전환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