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6년 주민주도형 마을 살아있는 실험실 참여자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이 주민주도형 마을 살아있는 실험실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실험·실행하는 생활 기반 혁신 활동으로 주민이 마을연구원이 돼 마을 특화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여 개 팀(20명 내외)을 모집할 예정이며, 신규 3개 팀과 기존 7개 팀 정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주민 등록자로 마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면 가능하다.
단 2인 1팀으로 신청해야 한다.
선정 팀은 마을연구원 역량 강화 교육, 국내 선진지 벤치마킹, 전문가 멘토링 및 실행 컨설팅, 외부 공모사업 연계한 지원도 받는다.
또 마을 특화사업 실행을 위한 사업화 자금으로 신규 팀은 1000만 원, 기존팀은 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을 맞춤형 프로젝트를 직접 추진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사람과 사람(1533-134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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