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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조현일 경산시장이 배기문 아이에스동서㈜ 대표이사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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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난 4일 시청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두 번째 업무협약(MOU)을 아이에스동서㈜와 체결했다.
협약은 경산 최초의 초고층 건축물 및 총사업비 4조 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 복합 신축공사 1단지·2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에스동서㈜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경산에 추진되는 대형 주택건설 사업에 지역건설업체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 공사 물량 확보 및 제도적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건설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에 관한 협력이다.
조현일 시장은 “이번 협약이 두 번째이지만 앞으로도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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