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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금융오픈 2026' 기념 '스크린골프대회' 포스터. iM금융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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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이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
스크린골프대회는 지난 2월 27일~오는 29일까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모든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경기가 열리는 골프존카운티 선산CC 코스로 진행돼 KLPGA 투어 코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iM금융그룹은 'iM금융오픈 2026'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 만큼 스크린대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연계해 골프 팬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신페리오 상위 성적 1~3위에 각각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4위부터 25위까지는 브릿지스톤 우드, 골프백, 거리측정기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증정한다. 홀인원을 기록한 최초 1인에게는 'iM금융오픈 2025' 초대 우승자 김민주 선수의 친필 사인 드라이버를, 스트로크 1위에게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는 각각 캐디백과 스탠드백을 증정한다.
18홀 라운드를 완주 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1만5천명(선착순)에 'CGV 스몰세트' 쿠폰을 제공하고, 골프공, 골프모자 등을 선물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계열사 iM증권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스크린대회 참가 후 스코어카드를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1만원)이 선물로 주어진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한 달간 열리는 스크린골프대회를 통해 본 대회의 선산CC를 미리 라운드해보는 경험과 함께 골프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리고자 한다”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KLPGA 정규투어인 만큼 스포츠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은 오는 4월 9일~12일까지 구미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KLPGA 주요 선수들이 출전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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