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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정2리 주민 설명회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방 상수도 확장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6일 모서면 소정1·2리 주민을 대상으로 가진 설명회는 사업 추진 현황을 상알리고, 주민 궁금중을 해소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모서 소정리 지방상수도 확장공사는 이 지역 84가구에 깨끗하고 안정적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오는 2027년 12월 준공 목표로 총연장 5.55km(송·배수관 2.47km, 급수관로 3.08km)의 관로와 배수지 1개소, 가압장 1개소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용수 부족과 지하수 석회질 문제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 고충을 해소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지역민의 정주여건에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태용 소장은“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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