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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자이르네 조감도. |
|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일원에 리조트와 준하는 중대형 아파트가 들어선다.
자이에스앤디(주)가 상주 자이르네 아파트 견본주택을 공개해 지난 6일부터 3일간 8,000여 명의 인파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 이후 지난 6년 만에 상주에서 선보이는 이 자이르네 아파트는 지역 내 적체됐던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은 이른 오전부터 견본주택 앞에서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이들은 내부 유니트와 상담석에는 단지 설계와 청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는 상주시민뿐 아니라 인근 문경·김천시민 등 다양한 지역민들이 방문했다.
분양 일정은 오는 3월 16일 특별공금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에 이어 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 신청을 받는다.
특히 고객들의 자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분양가를 5%낮춘 계약금은 2번으로 나눠 1차는 500만 원을 납부하면 분양 계약이 성사된다.
또 분양가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돼 이자 부담 없이 대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이로써 분양자는 초기 계약금 5%만 마련하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로 자금 부담 없이 분양받는다.
또 청약 1순위 자격은 상주시 및 경북 도내, 대구시 관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세대주나 세대원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지난 자로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서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한 점이 상주 자이르네의 장점이다.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은 “신축될 브랜드 자이르네 아파트의 상품성 가치가 높다”며, “스카이라운지, 사우나 같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나 내부 조경, 어린이들이 이용할 공간, 단지 규모 등을 들어 주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시설이 갖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주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구 영진연탄 부지)일원에 들어설 상주 자이르네 아파트는 타 업체와 차별화된 새로운 설계와 최신식 시스템을 갖춘 건물로 84㎡ 565세대, 99㎡ 126세대, 125㎡ 78세대 등 총 773세대 중대형 공동주택으로 지하 2층, 지상 29층 6개 동에 지하는 1,067대의 차량이 주차할 주차장이 조성된다.
또 보안·방범·조기경보·적외선 감지 시스템 등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과 편리 제공, 조명제어·LED 조명·신재생에너지로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 공과금 스마트 검침·전기차 충전기·주차유도시스템·자이 패스 등 작은 하나까지 주민들의 생활이 편리하도록 시설을 갖췄다.
이와 별도로 단지 내 주요시설은 찻집, 산책로, 엘리시안 가든, 교보문고, 29층에 하늘 무인카페, 골프연습장, 사우나, 라운지, 주민회의실, 1인 및 작은 독서실과 어린이집, 돌봄센터, 어린이 놀이터 및 수영장 등 다양하게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각종 시설 공간들도 설계에 포함돼 있다.
기타 입주자 모집 및 분양에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상주자이르네 분양사무실(1670-0394)이나 상주시청 건축과 주택팀(054-537-7620)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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