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교육청 전경. |
| 경북교육청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질문 중심 수업 연계 초등 서·논술형 평가 전문가 육성 전국 단위 연수’주관 교육청으로 선정돼 전국 초등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학교 단계부터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를 연계해 학생 사고력과 표현력을 체계적으로 기르기 위한 교육부 정책에 따라 추진된다.
연수는 비대면 연수 18차시와 집합 연수 18차시 등 36차시 과정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연수는 온라인 콘텐츠 학습과 실시간 화상 강의를 통해 진행되며, 집합 연수는 7월~8월까지 2박 3일 과정으로 5기수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기수별 약 200명 교원이 참여해 질문 중심 수업 설계와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을 중심으로 실습형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연수 내용은 △학생 질문 능력 계발 전략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서·논술형 평가 문항 개발 △평가 피드백 방법 △수업·평가 설계 실습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를 연계한 수업·평가 일체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평가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연수 운영에 앞서 연수 모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사 요원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전국 단위 연수 운영 준비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연수 이수 교원을 중심으로 시·도교육청 단위 전달 연수를 운영해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 단위 연수 운영 이후에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연수 콘텐츠와 가이드북을 활용한 학교 단위 연수 지원, 교원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수업 혁신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수업은 미래 역량을 기르는 핵심 교육 방법”이라며, “연수를 통해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교원의 수업·평가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