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6일 1박2일 일정으로 고령군 귀농인 연합회(회장 김정식)에서는 20여명이 포항시 흥해읍 일대 피해가구 10세대를 방문하여 주택 도배와 금이간 담벼락 미장 및 도색작업을 해주는 등 재능기부 자원봉사를 했다. 고령군 귀농인 연합회원들이 2일간 일정이나마 지진으로 고통받는 포항시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실시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포항시민들에게 위로와 사랑으로 함께 고통을 나누는 일정이 되었으며, 앞으로 이웃의 불행을 함께 나누고 도와주는 고령의 대표봉사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고령군 귀농인 연합회(회장 김정식)는 지난 10월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 공모전에서도 선정되어 내년 한해에도 고령군 관내 장애와 소외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 더 많은 희망을 전달 할 것이며, 따뜻한 사랑의 봉사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령=김명수 기자 kms44@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