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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보건 지킴이 활동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지난 1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식에서 안전보건 지킴이 4명을 위촉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건설안전 분야 자격과 현장 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4인을 지난 2월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다.
위촉된 이들은 시 관내 발주공사 산업현장을 찾아 중대 재해 발생 가능성이 큰 5대 중대 재해인 추락·부딪힘·끼임·화재 폭발·질식, 추락 예방조치, 보호구 착용 등 12대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자율적인 안전 활동을 유도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
헌종 안전재난실장은 “안전보건 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개선해 중대 재해 없는 안전한 상주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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