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상주시장 예비후보(현 시의장, 사진)가 지난 11일 선거사무실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지역 인사와 많은 시민이 참석해 안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 예비후보는 “지금 상주는 새로운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시민과 함께 상주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지역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현장을 지켜온 경험을 토대로 상주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간다고 덧붙였다.
안 예비후보자는 제6·7·8대 시의원을 거쳐 제9대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3선 의원이다.
주요 수상 경력은 2025년 혁신 선도자 및 어워즈 혁신리더 의정 대상, ’24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과 환경부장관표창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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