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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린 'YNC 첫걸음 페스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설렘 패키지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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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가 지난 11일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YNC 첫걸음 페스타'를 열고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을 위한 환영 행사를 진행했다.
영남이공대 총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신입생을 비롯해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성인학습자 등 다양한 구성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린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는 점심시간을 맞아 많은 학생이 행사에 참여하며 캠퍼스 전반에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행사에는 학생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설렘 패키지'가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일반 재학생에게는 대학 생활 도전과 목표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은 '설렘&도전 패키지'가 전달됐으며, 외국인 유학생에게는 한국 유학 생활의 시작을 기념하는 '글로벌 설렘 패키지'가 별도 제공됐다.
패키지에는 학생의 대학 생활에 실질 도움이 되는 맞춤형 물품과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캠퍼스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에는 제58대 총학생회 '링크'의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총학생회는 새 학기를 맞아 준비한 다양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YNC 첫걸음 페스타'는 단순한 환영 행사를 넘어 대학 구성원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고 캠퍼스 공동체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입생에게는 대학 생활의 첫 시작을 응원하는 환영의 장이 됐고, 재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학기를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됐으며, 외국인 유학생과 성인학습자에게는 캠퍼스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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