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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오 HS화성 전무 등 관계자들이 경기도청에서 열린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주관 정책 간담회에서 안전관리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S화성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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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화성(대표이사 회장 이종원)이 최근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가 주관한 정책간담회에서 안전관리 우수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정책간담회는 경기도청에서 열렸으며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와 정상민 대한중대재해예방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HS화성에서는 김현오 전무가 참석해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HS화성은 최근 3년(2023~2025) 동안 평택, 파주, 남양주, 성남 등 경기도 내 약 10여 개 사업장을 비롯해 전국 현장에서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정책과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며 중대재해 ‘제로’를 달성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HS화성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매년 ‘우수’ 등급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위험성 평가 중심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해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관리하는 예방 활동을 강화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지역 발표대회’에서 우수상(1위)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민주 HS화성 안전팀장은 “건설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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