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보건소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스마트 방역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 23일부터 보건소 민원실부터 시행한다.
AI 방역 로봇은 자율주행과 자동충전 기능을 탑재해 별도 조작 없이도 상시 무인 방역이 가능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도 살균해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AI방역 로봇 도입으로 방역 공백을 없애고, 시민이 더 안심하고 보건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영주 휴천3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일 영주여객부터 남산초 인근 구간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대학/교육
칼럼
퇴계 이황 선생 탄신 500주년 이었던 2001년, ‘세계유교문화 축제’를 주관했
|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