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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가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출시하고, 신규 약정 고객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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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부담을 낮춘 대표 서민지원 상품인 햇살론 신 상품인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출시하고, 신규 약정 고객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서민금융 정책 상품이다. 대출신청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 소득자 중 연소득이 3500만 원 이하거나, 연소득 4000만 원 이하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 신청 대상으로, iM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이용 가능 시간:평일 오전 9시~오후 6시30분)
1인당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1500만 원까지 10만 원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5.49%~최고 연 8.3%(2026.03.20기준)로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iM뱅크 앱을 통한 상환이 가능하다.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벤트는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 지원으로 진행되는데,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 0.7%p 금리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A고객이 1500만 원 대출을 약정했을 경우 0.7%p감면이 적용될 경우 연 10만 5000원 혜택을 받는다.
두 번째 혜택은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하는 선착순 5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약정 전에 서민금융진흥원에 납부하는 보증료 첫 회를 100% 지원하는 혜택이다. 1500만 원 약정 시에 필요한 보증료 산출 시(대출금액 1500만 원x보증비율90%x보증료율 2.5%)를 계산할 경우 월 2만 8664원을 지원받는다.
강정훈 은행장은 “10% 이상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거나 낮은 신용도로 대출을 검토하는 고객은 대출한도와 금리를 비교해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상품을 고려하고, 이번 이벤트로 대출금리와 보증료 혜택을 지원받길 바란다”면서, “어려워지는 경제상황 속에서 고객 부담을 경감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iM뱅크는 다양한 서민정책 상품 및 서비스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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