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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차용대 청도군체육회장과 청도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선수 등이 ‘2026년 청도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 합동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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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가맹 경기단체가 주관한 ‘2026년 청도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 합동개회식이 지난 21일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김하수 군수와 차용대 청도 체육회장과 군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종목별 경기장에서는 1000여 명 선수들이 출전했다.
대회는 △축구 △풋살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골프 △파크골프 △야구 △게이트볼 △볼링 등 11개 종목이 참여했다. 모든 종목이 한데 모여 합동 개회식을 개최함으로써 가맹경기단체 간의 우정과 친목을 도모하고, 군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다. 김하수 군수는 "이번 체육대회가 선수에게는 노력의 결실을 맺는 자리이자,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용대 청도 체육회장은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군민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각 종목별 협회와 협력을 통해 체계적 대회 운영과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 체육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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