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08:12:35

조현일 경산시장, 재선 출마 공식 선언 '선거전 돌입'

“'더 큰 미래' 향한 새로운 도전 흔들림 없이 미래 준비할 것”
"교통·물류 혁신과 시민 체감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까지"

황보문옥 기자 / 2280호입력 : 2026년 03월 2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조현일 경산시장이 25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경산시장 재선거 출마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조현일 국힘 경산시장이 25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누릴 스마트 경산’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선거에 돌입했다.

조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3년 9개월 동안 운동화 8켤레 뒤축이 닳을 정도로 뛰어다녔다"며, "경산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급변하는 대외환경, 중동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 지역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방향을 분명히 하고 흔들림 없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누릴 스마트 경산'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포용적 복지와 상생, 유니콘 사업을 지원하는 미래 혁신 생태계 구축, 산업고도화를 통한 사업과 문화의 융합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조 시장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추진력을 강조하며 “경산을 더 크게 도약시키기 위한 도전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영남권을 하나로 잇는 교통·물류 혁신과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 지역경제 회복까지 반드시 완수해야 할 과업이 남아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중단없는 시정과 더 강한 추진력으로 국내 최대 규모 어린이 놀이터 조성, 스마트 경로당 확대, 장애인 체육관 준공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오늘 경산의 더 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현재 경산은 급변하는 대외환경과 중동 정세 불안, 국제유가 상승 등 지역경제 불확실성이라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재울영천연합향우회는 지난 7일 열린 제26차 정기총회에서 영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영천시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관내 폭염 취약가구를 위한 ‘시원하데이, 건강한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