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본격 추진에 앞서 관내 24개 읍면동에서 이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의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이어지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26일부터 5월 말까지 통합 돌봄 전담팀이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마을 이·통장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통합 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서비스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한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주거 등 돌봄 지원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병원 퇴원환자나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읍·면·동 통합 돌봄 안내 창구를 마련해 시민이 쉽게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 관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38.5여%에 이르는 초 고령사회로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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