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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한의학과 학생 및 교수들이 경북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에서 'K-MEDI 한의나눔사랑방' 프로그램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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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가 지난 3월 14일~22일까지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에서 'K-MEDI 한의나눔사랑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밀착형 의료 서비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고령층을 중심으로 근골격계 질환 관리와 건강 상담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실질적인 의료 지원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1차(3월14~15일)와 2차(3월21~22일)로 나눠 진행됐으며,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서울동문회', '한단기공회', '침구학회' 소속 학생과 지도 한의사, 한의예과 이봉효 교수가 참여했다. 이 기간 동안 약 350여 명 주민에게 한방 진료와 건강 상담이 제공됐다. 안창근 세대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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