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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시도 5호선 정비공사 주민설명회 개최모습.<황인오 기자> |
| 상주시가 남원 시도 5호선(연원지구) 정비공사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시가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지난 1일 연원동 마을회관에서 지역민 대상으로 가진 이날 설명회는 본격 착공에 앞서 연원동을 관통해 외서면으로 이어지는 도로 정비 필요성과 세부 사업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주민에게 알렸다.
이날 담당 부서인 건설과는 도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과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실제 착공 시 발생할 수 있는 예상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한 후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주요 사업은 총공사비 11억 3,400만 원의 예산을 들어 B=8.5㎞, L=3.56㎞로 도로를 확 포장하는 것으로 흙깍기 1.994㎥, 흙쌓기 922㎥, 터파기 630㎥, 되메우기 396㎥, 사토 1.306㎥의 토공 공사다.
배수공은 배수관(D400) L=131m, 콘크리트 수로관(500x500) L=115m, 구조물 콘크리트 축대 벽 블록 A=452㎡, L형 옹벽식(H=1m) L=131m이며, 아스팔트 신설 포장 A=4,903㎡ 및 아스팔트 덧씌우기 A=2만 1,953㎡에 대해 이번 재정비하게 된다.
기존 이 구간은 25번 국도와 997번 지방도를 연결하는 도로 폭이 7.5~8m로 접산 도로(시도)규정인 8.5m에 부족해 그동안 통행 차량의 안전사고 우려 및 보행자의 안정성 확보에도 미흡함으로써 도로 규정에 맞게 확·포장해 통행 차량과 보행자 안전 도모와 원활한 차량 주행을 위한 사업이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설명회에서 건의해 즌 의견을 검토해 주민 편의를 위해 적극 검토하며, 더 나은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사업 기간 중 발생되는 각종 애로 사항을 주민께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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