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3:52:59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 증가세 지속

2025년 세계 박물관 관람객 조사 세계 39위, 국내 국립기관 3위
2026년 1분기 관람객 56만 6,121명, 전년 동기 대비 97.9% 증가
‘금관 특별전‘ 종료 이후에도 전년 대비 41% 이상 증가세 지속

김경태 기자 / 2288호입력 : 2026년 04월 0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2025년 아트 뉴스페이퍼 세계 박물관 관람객 순위-출처: 아트뉴스페이퍼<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국립경주박물관의 2026년 1분기 관람객 수가 56만 6,121명을 기록, 전년 동기비 97.9%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관람객 증가는 외국인 관람객(1분기, 16,024명, 작년 동기비 31.4%) 증가와 함께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 확산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경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박물관 방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종료 이후에도 관람객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다. 특별전 종료 이후에도 전년비 41%(금관전 이후, 2. 23.~ 3. 31.)이상의 증가율을 유지하며, 신라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립경주박물관은 아트뉴스페이퍼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2025년 세계 박물관 관람객 조사’에서 약 200만 명에 육박하는 연간 관람객(1,976,313명)을 기록하며 세계 39위에 올랐다. 

특히 APEC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한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의 흥행이 관람객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국내 국립기관 가운데서는 3위를 기록하며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금관 특별전이 개최 됐던 전시 공간은 재정비를 거쳐 신라역사관 3a전시실로 복원 됐으며, 지난 1일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재개관을 통해 신라 문화의 흐름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이 마련됐다.

윤상덕 관장은 “특별전 성공을 바탕으로 상설전시와 교육·문화 프로그램까지 관람객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시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