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심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 재정 운영의 투명·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다.
시민이나 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 해소,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을 제안할 수 있다.
단, 법 개정이 필요하거나, 국·도비 보조사업, 10억 이상 대규모 사업, 도로포장 등 SOC 사업, 사업수혜자가 특정 지역·단체에 편중되는 사업 등은 대상 사업에서 제외된다.
제안은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협의를 거친 뒤, 주민참여예산위 심의·의결 및 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7년 예산에 공식 편성돼 추진될 예정이다.
접수 및 기간은 시청 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이후 접수된 제안서는 다음 연도 심의 대상이 된다. |
|
|
사람들
안동 임동 지사협이 지난 31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면 지역사회
|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