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14:05

도공서비스, 신입사원 330명 선발 ‘전국 본부 배치’


황보문옥 기자 / 2289호입력 : 2026년 04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신입사원 입문교육 모습. 도로공사서비스 제공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미래 도로교통 서비스를 선도할 신입 사원 330명을 채용했다.

미래 도로교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능형 교통 서비스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야별로는 ▲사무영업 301명 ▲정보통신 2명 ▲안전 2명 ▲보훈 전형 10명 ▲사회적 형평 10명 ▲콜 상담직 5명이다. 선발된 사원은 전국 10개 영업본부와 본사 콜센터 등에 배치된다. 또 수습 기간은 총 3개월로, 평가 결과에 따라 정식 임용 여부가 결정된다.

석봉준 도공서비스 사장 직무대행은 "직원이 조직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는 것이 곧 국민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며 "업무 습득과 함께 개인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조직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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