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장학금 기탁 모습.<경주시 제공> |
| 경주 노점상인연합회가 1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 노점상인연합회는 회원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00년 발족한 단체로, 현재 약 24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2019년부터 8년째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은 3195만 9000원에 달한다.
그동안 연합회는 장학금 기탁 외에도 지역 행사 참여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에도 힘써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호 회장은 “지역 발전은 학생 성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과 함께 장학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8년째 변함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준 노점상인연합회원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장학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진명복지재단 김선표 대표가 지난 30일,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
|
불광사 불교대학이 주최하고 대구 남구 대명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참여한 무료급식 행사
|
상주 공성 청년 상인연합회가 지난 31일부터 3일간 공성 전통시장에서 제6회 공성 흠뻑
|
청통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1일 신녕면 자연보호협의회, 화산면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
대창면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30일 금호읍 자연보호협의회와 합동으로 회원 20여 명과 대
|
대학/교육
칼럼
반려견은 풍요가 낳은 신조어다. 우리가 가난했던, 그러나 모두가 가난해, ‘나의
|
21C 급격한 기후 변화로 안전해야 할 물 관리 system이 오히려 인재로 돌변
|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