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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모습.<영주시의회 제공> |
| 영주시의회 결산검사위원회가 14일 내실있는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현장 점검은 지난 2일~오는 21일까지 진행 중인 결산검사 내실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은 △방위산업 투자 대상지 △농기계 거점센터 신축 현장 △금성대군신단 주변 정비 사업지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법령에 따라 사업이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검사했다. 이어 현장별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보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심재연 대표위원은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사업추진의 성과를 점검했다”며 “결산검사 기간 철저한 확인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해 재정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주 결산검사위는 지난 2일부터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오는 21일까지 결산검사를 마치고 시의회에 결산검사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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