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문경 원데이클래스 TCI기질 및 성격검사 모습.<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청년의 안정적 지역 정착과 활력을 돕는 ‘2026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는 청년 활동 공간 조성과 지역 정착, 네트워크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이 머물고 싶은 ‘행복한 경북’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은 9개 시·군에서 추진되며, 청년 활동 공간으로 조성된 시·군 청년센터에서 3월~12월까지 다양한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올해부터는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춘 식탁’프로그램이 필수적으로 운영된다. ‘청춘 식탁’은 패스트 푸드와 배달, 혼밥에 익숙해진 청년 식습관을 개선하고, 청년이 함께 모여 건강한 한 끼를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포항시(청년정책활동 지원 및 슬기로운 청년생활<경제편>) ▲경주시(신혼부부 원데이 클래스) ▲상주시(청년 취미·만남클래스) ▲문경시(원데이 클래스<목공·공예>) ▲경산시(청년 동아리 및 취업역량강화) ▲의성군(1인 가구 지역정착 프로그램) ▲성주군(동아리 활동, 청년역량개발<마음건강, 직업능력>) ▲칠곡군(원데이 클래스<금융교육>, 청년 마음 클래스) ▲예천군(청년 활동가 학교)으로 구성돼 청년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청년e끌림(https://gbyouth.go.kr)과 시·군 청년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북도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뉴딜프로젝트는 설계단계부터 청년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만큼, 체감도 높은 실질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의 건강한 또래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