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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공영사업공사가 서울(과천) 경마공원에서 사행산업 유관기관과 불법도박 예방캠페인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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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손형미)가 지난 11일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과천) 경마공원에서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 한국마사회,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레저, 동행복권,과 함께 합동으로 불법도박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시민에게 불법도박 위험성을 홍보하고 건전한 레저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은 불법도박 예방서약, O/X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약 1200명 시민이 참여해 불법도박 근절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청도공영사업공사 관계자는 “합법사행산업기관으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불법도박근절과 국내 사행산업 건전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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